경제 · 유가 · 건설 · 부동산 — PF까지의 큰 그림
공사비 지수의 뿌리를 따라가면 유가 · 환율 · 금리 세 가지로 수렴한다. 유가가 어떻게 결정되고, 석유화학과 공사비로 어떻게 번지며, 부동산 PF는 어떤 구조로 굴러가는지 전체 연결고리를 본다.
01큰 그림 — 공사비 지수의 뿌리
다루는 영역은 크게 시장(인덱스)과 건설·부동산 두 축이다. 공사비 지수는 여러 원재료 가격으로 구성되는데, 원재료의 끝을 타고 가면 결국 유가 · 환율 · 금리 세 가지로 나뉜다.
flowchart LR O["유가"] --> R["원재료 가격
철근 · 시멘트 · 골재 …"] X["환율"] --> R I["금리"] --> R R --> C["공사비 지수"]
이 교육의 시장 수치·전망·업권 평가는 교육 시점(2026-04-23) 기준 발표자 견해를 포함한다. AI가 교차 검증한 정정·보정은 본문에 취소선과 배지로 표시했고, 상단 AI 검증 버튼에서 전체 리포트를 볼 수 있다.
02유가 시장 구조 — 3대 유종
| 유종 | 지역 | 거래 | 가격 결정 |
|---|---|---|---|
| WTI | 미국 | 30일 만기 선물 — 시카고상품거래소(CME, | |
| 브렌트유 | 영국 (북해) | 60일 만기 선물 — 런던 ICE | 북해 유전 4곳의 평균 선적 가격 AI 보정현재 지표는 5개 유전 + 미국 WTI Midland까지 포함해 확장 |
| 두바이유 | 중동 | 싱가포르에서 거래 | 현물 기준 |
- 선물은 가격이 벌어져 있다가 시간이 갈수록 현물 가격에 수렴한다 — 미래 예측이 아니라 오르내림에 베팅하는 상품이며, 만기 전 반대매매로 청산해야 한다 AI 보정'30일/60일 선물'은 표준 용어가 아니라 최근월물 만기 구조(브렌트가 WTI보다 김)를 단순화한 표현
- 유가는 10배 레버리지가 가능해 실물 재고보다 훨씬 큰 거래량으로 시세가 형성된다 (유동성 확대)
03생산원가와 중동 정세
| 산지 | 배럴당 생산원가 (발표 기준) | 비고 |
|---|---|---|
| 이라크 | 약 3불 → 현재 약 15불 | "땅에 빨대 꽂으면 나온다"는 얕은 유전 |
| 이란 / 사우디 / 쿠웨이트 | 약 4불 / 5불 / 6불 | — |
| 미국 셰일 | 약 65불 → 30불대까지 하락 | 수압파쇄 공법 — 유가가 높아야 채산 확보 |
| 북해 | — | 수심 300~500m |
| 멕시코만 | 약 85불 |
-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 전 세계 원유 공급에 심각한 영향 — 파이프라인·선박이 갇혀 못 나온다
- 대체 경로(아덴만)는 해적 문제 + 파이프라인 용량 한계로 제한적 (유럽은 우회 여지가 상대적으로 있음)
- 최대 수혜국은 노르웨이 — 앞바다 유전 수익의 일정 비율이 국부펀드로 적립되는 구조라 "100년은 먹고산다"
- 해협이 다시 열려도 "언제 또 닫힐지 모른다"는 불안감 때문에 유가는 쉽게 떨어지지 않을 전망 — 기존 65~85불 밴드가 깨진 상황
04원유 정제와 석유화학
- 원유를 증류하면 LPG · 납사 · 휘발유 · 경유 · 등유 · 아스팔트 등으로 층층이 분리된다
- 상압증류(
ARDS) → 감압증류(VDS, 진공에서 끓는점이 낮아지는 원리) → 고도화 공정으로 최대한 뽑아낸다 — 남김없이 뽑아내면서 아스팔트가 귀해지고 비싸진 배경 AI 정정증류 설비의 정확한 명칭은 CDU(상압)·VDU(감압) — ARDS·VRDS는 잔사유 '탈황'(고도화 계열) 설비명이다 - 공장은 원유의 성상·점도·성분·끓는점 조건에 맞춰 설계된다 — 국내 공장은 사우디·쿠웨이트산 기준이라 미국산 셰일오일은 조건이 안 맞아
사용 불가AI 보정'제약'이 정확 — 한국은 미국산 원유를 대량 수입 중(2026년 미주 비중 35.6%, 미국 원유 최대 수입국). 다만 중동 중질유 최적화 설비라 혼합 비중 한계(~30%)·아스팔트 생산 불가 등 제약은 사실 - 납사를 분해(크래킹)하면 에틸렌 · 프로필렌 · 부타디엔 · BTX가 나온다 — 에틸렌은 "산업의 쌀", 플라스틱 종류만 1,000가지 이상(분류만 30여 개)
flowchart LR O["원유"] --> D["증류
상압 ARDS · 감압 VDS · 고도화"] D --> L["LPG"] D --> N["납사 (나프타)"] D --> G["휘발유 · 경유 · 등유"] D --> A["아스팔트"] N --> K["납사 크래커
(분해)"] K --> E["에틸렌
'산업의 쌀'"] K --> P["프로필렌 → 용기"] K --> B["부타디엔 → 고무"] K --> T["BTX
벤젠 · 톨루엔 · 자일렌"] E --> PL["플라스틱 · 포장 · 생활용품 전반"]
05석유화학 산업 현황 — 중국 변수
- 한국의 납사 크래커 생산능력은 800만 톤에서 1,600만 톤으로 배증했지만, 중국은 그
10배AI 정정약 4~5배 (에틸렌 능력: 중국 5,200만~6,000만 톤 vs 한국 1,280만~1,470만 톤) 규모 — 경쟁력 상실 - 중국이 석탄 기반에서 납사 크래커로 전환하면서
황사·분진이 감소한 부수 효과 AI 보정황사는 사막 기원 모래바람 — 줄어드는 것은 오염성 미세먼지·분진이며, 인과도 여러 요인 중 하나로 보는 게 정확 - 원가(원유)는 올랐는데 판매가(에틸렌)는 폭락 → 국내 화학사 수익성 악화, 화학주 부진
- 예외: 원유를 넣으면 에틸렌이 바로 나오는 약 10조 원 규모 설비는 중간 스프레드가 없어 타격이 덜함 (전사 표기 'SOA' —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로 추정, 확인 필요)
06스프레드 — 단계마다 붙는 마진
스프레드 = 각 공정 단계의 판매가 − 원가. 출발점(시추)에는 스프레드가 없고, 이후 모든 단계에서 발생한다. 예: 시추 원가 5불 + 운반 3불 + 저장 2불 = 10불 → 배로 운송 → 정제 → 납사 → 에틸렌, 매 단계 뒷 가격에서 앞 가격을 뺀 것이 스프레드다.
flowchart LR A["시추"] -->|"스프레드"| B["운반
(파이프라인 · 선박)"] B -->|"스프레드"| C["저장"] C -->|"스프레드"| D["정제 → 납사"] D -->|"스프레드"| E["에틸렌 등 제품"]
- 현재: 원유 가격은 상승했는데 에틸렌 가격은 폭락 → 화학회사 마진 압박 (화학주가 안 오르는 이유)
- 휘발유 가격 상승 = 휘발유 스프레드가 비싸진 것
07환율 · 금리 · 신용
- 환율은 금리의 가격 차이로 결정된다 — "돈이 많으면 값이 싸진다"
- 글로벌 대표 단기금리는 LIBOR(3·6·12개월물) — 하루짜리는 콜금리. 단기(1~6개월) 금리 예측의 기준 AI 정정LIBOR는 London Interbank
OvernightOffered Rate이며, 2023년 산출 종료 — 현재 글로벌 기준금리는 SOFR(달러) 등 대체금리 체제다 - 미국 금리 상승 → 원화 평가절하 → 수입물가 상승 압력
- CDS 프리미엄(Credit Default Swap) = 부도를 대신 갚아주는 보험의 수수료 — 국가 단위로도 존재하는 신용도 지표
- 충격 발생 시 LIBOR 급등 → VIX 상승 → 신흥국 자금 이탈 → 국내 환율·CDS 동반 급등. 미국발 사건이어도 한국이 흔들리는 메커니즘 (이후 되돌림)
flowchart LR
E["중동 사태 등 충격"] --> L["단기금리 (LIBOR) 급등"]
L --> V["VIX (공포지수) 상승"]
V --> F["신흥국에서 자금 이탈"]
F --> W["환율 상승 (평가절하)"]
W --> P["수입물가 · 원가 상승"]
08건설 공사비 지수와 시차
- 유가 충격은 원유가 국내에 도착하는 약 2개월의 시차를 두고 공사비에 반영된다 — 급등이 아니라 완만한 곡선으로 오르고, 오르기 시작하면 다른 지수가 동반 상승
- 국내 원유 비축분은 약 210일 — 전쟁이 지속되면 연말께 영향이 본격화된다는 계산 AI 보정발표 수치 — 통상 알려진 정부+민간 비축은 약 190~200일분
- 동반 상승 중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것은 금리
09부동산 PF 구조와 책임준공
- PF의 본래 의미는 대규모 사업의 위험 분산을 위한 금융기법 — 신디케이션(여러 은행이 나눠서 대출)이 기본
- SPC를 따로 설립해 사업을 추진하고, 시공사(건설사)가 신용보강을 제공, 시행사의 담보·보증 권리는 대주단에 귀속
- 증권사가 주관·보증으로 앞장서면 "3년 후 실물이 될 건물"을 근거로 대출이 성립 — 시공사 신용(예: AA−)과 책임준공이 미래 건물을 담보처럼 만들어 주는 구조
- 책임준공 = 시공사가 "묻지도 따지지도 않고" 완공을 약속하는 확약. 분양이 잘될 땐 문제없지만 미분양이 나면 시공사가 전액 부담
- 최근 PF는 리스크 분산이 아니라 최대 수익 추구로 변질 — 리스크는 건설사가 몰아서 지는 구조. 분양 부진으로 건설사들이 책임준공을 회피하면서 시행사 어려움 가중
flowchart TB A["대주단
A은행 · B은행 · C은행 (신디케이션)"] -- "PF 대출" --> S["SPC
(사업 목적 특수목적법인)"] H["시행사"] -- "에쿼티 출자 · 사업 추진" --> S G["시공사 (건설사)"] -- "신용보강
책임준공 확약" --> S V["증권사"] -- "주관 · 보증" --> A S --> D["개발 사업
(아파트 · 오피스 등)"] S -.-> X["담보 · 보증 등 권리는
대주단에 귀속"]
10PF 대출 구조와 현금흐름
| 층 | 내용 |
|---|---|
| 에쿼티 | 시행사 자기자본, 통상 5~10% — 배당 순위 최후순위 |
| 선순위 | 1금융권, LTV 70% 기준 (채권보전 1.2배 적용) |
| 펀딩 갭 | 선순위 한도와 총사업비 사이의 부족분 — 후순위 투자자가 메움 |
- 펀딩 갭을 메우면 기성불(공정률대로 공사비 지급), 못 메우면 분양불(분양 수입으로 공사비 지급) — 분양불은 분양에 목을 매게 되어 공사비 펑크 위험
- 시행사가 분양불을 택하는 이유는 금융비 — 금리 6%로 3년 사업이면 약 18%가 금융비로 나간다 (1,000억 사업이면 180억) AI 보정단순 곱셈 근사 — 실제 이자는 인출 잔액 기준이라 이보다 적다. 전사의 '18억'은 계산 착오라 180억으로 바로잡아 옮김
- 후순위는 경매 시 회수가 어려워, 진입 전 선순위와 의결권을 묶어 단독 경매 진입을 제약하는 조건이 붙기도 한다 (트렌치 관리)
flowchart LR I["분양 수입"] --> ES["에스크로 계좌
인출 = 시공사 · 시행사 · 은행
3자 도장 필요"] ES --> P1["① 이자"] P1 --> P2["② 공사비"] P2 --> P3["③ 기타 비용
(광고비 등)"] P3 --> P4["④ 원금 상환"] P4 --> P5["⑤ 에쿼티 배당"]
11NPL · 사업 주체 · 시장 사이클
- 미분양 발생 시 대출은 NPL(부실채권)로 전환 — 경매의 실질은 부동산 매각이 아니라 채권 매각이다
- NPL 사업 모델: 선순위(LTV 70%) 채권을 50% 할인 매입 → 경매를 통해 부동산을 사실상 반값에 확보
| 주체 | 특성 |
|---|---|
| 시행사 | 자기 사업 — 절박하게 움직인다 |
| 신탁사 | 수수료·수주 실적 중심 — 사후관리 부실 경향 |
| 자산운용사 | 최근 참여 확대 |
- 과거에는 강남 상승이 트리클다운으로 전국에 퍼졌지만, 인구 감소로 이제는 양극화 — 서울과 연결성이 강한 동탄·수원·안양·성남 등만 동반 상승, 그 밖은 하락
- 일본 버블 붕괴 후 20년간 도쿄만 상승, 다른 지역은 하락 — 같은 패턴 AI 보정도쿄도 버블 직후엔 크게 하락 — '회복이 도쿄 중심으로 양극화됐다'가 정확
- 분양 일확천금 시대 종료 → 임대 사업 전환 추세
재무제표 개요 — 회계의 큰 그림
회계의 목적은 단순하다. 재무상태표·손익계산서·현금흐름표 3개 문서의 관계를 이해하면 전체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. 세부 항목보다 큰 흐름과 상호 관계 중심으로 본다.
01재무제표 3표
| 문서 | 보여주는 것 | 시점 |
|---|---|---|
| 손익계산서 (IS) | 회사가 실질적으로 얼마를 버는지 — 영업활동 및 기타활동의 성과 | 일정 기간 |
| 재무상태표 (BS) | 현재 회사가 보유한 돈과 자산·부채 상태 (대차대조표) | 특정 시점 |
| 현금흐름표 (CF) | 실제 현금의 유출입 | 일정 기간 |
flowchart LR IS["손익계산서 (IS)
일정 기간의 경영 성과"] BS["재무상태표 (BS)
특정 시점의 재무 상태"] CF["현금흐름표 (CF)
일정 기간의 현금 유출입"] IS -- "당기순이익이
이익잉여금으로 누적" --> BS CF -- "기말 현금이
자산(현금) 잔액으로" --> BS IS -. "발생주의 이익 vs 실제 현금
차이를 조정" .- CF
02손익계산서 구조
매출은 모든 영업의 근간이며 손익계산서의 출발점이다. 매출에서 아래로 차감하며 내려간다.
flowchart TB A["매출
모든 영업의 근간 · 출발점"] B["매출총이익"] C["영업이익"] D["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 (EBT)"] E["순이익"] A -- "− 매출원가" --> B B -- "− 판매관리비
임금 · 임대료 · 소송비 · 간접비" --> C C -- "− 금융비용" --> D D -- "− 법인세" --> E
- 매출 − 원가 = 매출총이익
- 매출총이익 − 판매관리비 = 영업이익 — 본업의 수익력
- 영업이익 − 금융비용 = 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(EBT) AI 보정교육용 단순화 — 실제 EBT는 금융비용 외 영업외수익·비용 전체를 반영
- 법인세 차감 후 최종 순이익 산출
03감가상각 (Depreciation)
- 처리 방식: 정액법 또는 정률법
- 실제 현금 유출 없이 장부상에만 존재하는 비용
- 비용 인식 시 과세 모수(세금 기준액)가 줄어드는 효과 발생
04EBITDA
Earnings Before Interest, Taxes,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— 이자·세금·감가상각 차감 전 이익.
- 감가상각은 실제 현금 유출이 없으므로, 기업 가치 평가 시 EBITDA를 주요 지표로 활용
- 잔존가치가 이미 소진된 자산(예: 선박)도 여전히 실물 가치를 가질 수 있음
05연결회계 vs 지분법
| 구분 | 과거 기준 | 현재 기준 |
|---|---|---|
| 연결 | 지분율 | 실질 지배력 — 지분 10%여도 나머지 90%가 재무적 투자자(FI)이면 실질 지배자로 인정, 연결 가능 |
| 지분법 | 지분율 | 실질 지배력 없음 |
flowchart TB
S["다른 회사 지분 보유"] --> Q{"실질 지배력이 있는가?
(지분율만으로 판단하지 않음)"}
Q -- "예" --> C["연결회계
자산 · 부채 · 매출 전부 합산"]
Q -- "아니오" --> E["지분법
순자산 · 손익을 지분율만큼만 반영"]
C --> C2["몸집이 커진다
단, 부채도 함께 합산"]
E --> E2["부채비율 등
재무 건전성 관리에 유리"]
N["예: 지분 10% + 나머지 90%가 FI
→ 실질 지배자로 보아 연결 가능"] -.-> Q
- 연결 선호: 회사 규모(몸집)를 키우기 위함 / 지분법 선호: 부채비율 등 재무 건전성 관리
- 기업들은 "지배는 유지하되 연결은 피하는" 구조를 꾸준히 모색 → 회계 기준이 규칙 중심에서 실질 중심으로 변화
06고정사업장 및 해외법인
- 국내: 본사와 지사는 법적으로 한 몸
- 해외 진출 시 현지 법인 없이도 활동 가능 → 이 경우 고정사업장으로 분류
- 법인은 연결/지분법으로 구분, 지사는 본사와 한 몸으로 처리
07PFV(프로젝트 금융투자회사) · SPC
- PFV는 특수목적법인(SPC)의 일종 — 페이퍼 컴퍼니 형태
- 회사 자산의 10배 규모 PF 조달도 현실적으로 가능한 구조
- 잠실 MICE 등 대형 개발사업에서 PFV가 사업 주체로 활용
- 부채가 PFV를 통해 연결 재무제표에서 제외될 수 있어 기업들이 적극 활용하는 경향
flowchart TB M["모회사 (사업 참여사)"] -- "소수 지분 출자" --> P["PFV
(SPC · 페이퍼 컴퍼니)"] F["재무적 투자자 (FI)"] -- "출자" --> P L["대주단 (금융기관)"] -- "PF 대출
자산의 수배 ~ 10배 규모" --> P P --> D["개발 사업 수행
예: 잠실 MICE"] P -.-> X["PF 부채는 PFV에 귀속
→ 모회사 연결 재무제표에서 제외 가능"]
부동산·건설 특성상 PF·연결회계 등 복잡한 구조 이해가 필요 — 일부 내용은 별도 학습 필요.
08회계 조직의 역할 — 회계·세무·자금·금융
| 팀 | 역할 |
|---|---|
| 회계팀 | 발생주의 기준 거래 기록(기장), 재무제표 작성, 회사 건전성 측정, 외부 감사 대응 |
| 세무팀 | 국가에 납부할 세금 산정 및 처리 |
| 자금팀 | 현금 수입·지출 관리 (출납) |
| 금융팀 | 자금 조달 (대출 등) |
- 분식회계 방지를 위한 감사 역할의 중요성 강조
09정리 & TF 연결점
- 회계의 큰 그림 = 3표의 관계. 이후 교육에서 재무상태표 → 손익계산서 → 상호 관계 순으로 깊이 들어간다 (수·목·금 각 1시간, 오후 1시 잠정)
- TF의 리스 부채 시스템은 BS 부채 항목 산출이 목적 — 이번 교육의 재무상태표 개념과 직결
- PFV·연결회계는 부동산·건설 도메인의 핵심 구조 — 별도 학습 항목으로 관리
교육 로드맵 & 전체 구조
회계의 목적은 단순하다 — 3개 문서의 관계를 이해하면 전체 흐름이 보인다. 교육은 그 순서대로 쌓는다.
flowchart LR P["교육 1
경제 · 유가 · 부동산 PF ✓"] --> S1["교육 2
재무제표 개요 ✓"] S1 --> S2["교육 3
재무상태표 (예정)"] S2 --> S3["교육 4
손익계산서 (예정)"] S3 --> S4["교육 5
세 문서의 관계 (예정)"] S4 --> W["실무 적용
리스 부채 시스템 · SAP 업로드"]
| 회차 | 주제 | 일정 | 상태 |
|---|---|---|---|
| 교육 1 | 경제·유가·건설·부동산 PF (유가 시장·정제/석유화학·스프레드·거시·PF 구조) | 2026-04-23 | 완료 ✓ |
| 교육 2 | 재무제표 개요 (3표·손익 구조·감가상각·EBITDA·연결·PFV) | 2026-08-04 | 완료 ✓ |
| 교육 3 | 재무상태표 (BS) | 수·목·금 1시간, 오후 1시 (잠정) | 예정 |
| 교육 4 | 손익계산서 (IS) | 〃 | 예정 |
| 교육 5 | 세 문서의 관계와 목적 (+ 필요 시 1일 추가) | 〃 | 예정 |
회계 용어사전
교육과 TF 실무에서 등장한 용어를 쌓아가는 사전. 본문에서 밑줄 용어에 마우스를 올리면 뜻이 바로 보인다.